서울에서 자리를 잡은 지도 2년이 되었습니다. 논산의 감로사에서 강의를 하지 않는 대신 서울에서 강의를 하기로 하고 일정을 잡아서 인연이 있는 학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낭월의 서적을 통해서 공부를 하셨거나 혹은 발심을 하신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여기저기에서 습득한 공부를 마무리하기 위한 경우에도 인연이 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낭월명리학당의 강의실안내에서 살피실 수 있겠습니다.
발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