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되기 시작하면 또 연쇄적으로 선생님을 만날 인연이 피어나는가 싶습니다. 서점에서 발견한 곽목량 선생님의 저서인 <<팔자신기묘괘(八字神機妙卦)>>가 인연이 되어서 대중(臺中)에 살고 있는 선생님을 방문하여 자평명리학의 새로운 응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실전적인 가르침은 이론에 치중하는 감이 있는 낭월의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서 방문자가 찾아 온 시간으로 관찰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았는데 2007년 여름에는 다시 시간을 만들어서 한 보름동안 눌러붙어서 진을 빼고 왔습니다. 그만큼 열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다고 하겠습니다.
발자취
19. 대만의 곽목량(郭木樑) 선생님을 만남 (2006년 2월)
인연이 되기 시작하면 또 연쇄적으로 선생님을 만날 인연이 피어나는가 싶습니다. 서점에서 발견한 곽목량 선생님의 저서인 <<팔자신기묘괘(八字神機妙卦)>>가 인연이 되어서 대중(臺中)에 살고 있는 선생님을 방문하여 자평명리학의 새로운 응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실전적인 가르침은 이론에 치중하는 감이 있는 낭월의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서 방문자가 찾아 온 시간으로 관찰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았는데 2007년 여름에는 다시 시간을 만들어서 한 보름동안 눌러붙어서 진을 빼고 왔습니다. 그만큼 열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