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선생님들을 찾아서 나선 길에 만난 분이 대북의 진춘익 선생님이었습니다. 당시 일행들과 함께 방문을 해서 이야기를 나누고는 다음에 시간을 내어 공부하러 오겠노라고 약속을 한 것이 인연이 되어서 2007년에도 다시 방문하여 귀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주로 심리분석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낭월과는 코드가 잘 맞는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하건충선생님의 이론에 대해서 정통하고 있어서 인연이 있다고 하겠네요. 보다 실질적인 응용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발자취
18. 대만의 진춘익(陳椿益) 선생님을 만남 (2005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