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대대적으로 변신을 한 셈이네요. 그 동안에는 나름대로 혼자서 html로 문서를 만들어 올리면서 게시판으로 관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탈태환골의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자꾸만 주변에서 홈페이지를 다시 손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가 있어서 마음을 일으켰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깝게도 일부 게시판은 못쓰게 되기도 했습니다. 초기의 문답게시판과 불교문답의 일부 자료는 복구가 불가능하게 되어 부득이 포기를 했습니다. 열 손가락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못쓰게 된 자료는 참 아깝네요. 그래도 또 다시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 어쩔 수가 없는 과정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발자취
13. 4차 업그레이드 (2003년 11월 11일)
홈페이지가 대대적으로 변신을 한 셈이네요. 그 동안에는 나름대로 혼자서 html로 문서를 만들어 올리면서 게시판으로 관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탈태환골의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자꾸만 주변에서 홈페이지를 다시 손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가 있어서 마음을 일으켰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깝게도 일부 게시판은 못쓰게 되기도 했습니다. 초기의 문답게시판과 불교문답의 일부 자료는 복구가 불가능하게 되어 부득이 포기를 했습니다. 열 손가락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못쓰게 된 자료는 참 아깝네요. 그래도 또 다시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 어쩔 수가 없는 과정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