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5 · 월요일(壬子日)
●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 10.05 · 월(壬子日)
오주괘 →
홈 ·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3,007편
백령도② 용기포 등대해변

백령도② 용기포 등대해변

백령도② 용기포 등대해변 (탐사일: 2026년 4월 4일) 처음에는 계획에 없던 등대해변이었는데 어느 유튜버의 소개를 보고서 급하게 추가했다.물때를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여서 두 번째로 탐사할 곳으로 정했고 그래서 서둘렀다. 용기포항에서는 가깝다. 위치가 애매하면 해양경찰서를 검색해도 …

2026.04.09 조회 709
백령도① 하늬해변 포획현무암

백령도① 하늬해변 포획현무암

백령도① 하늬해변 포획현무암(捕獲玄武巖) (탐사일: 2026년 4월 4일)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하자마자 차량을 인수했다.방 2칸과 티볼리를 하루 사용하는데 20만원으로 해결했다.오늘 물때는 오후 2시까지다. 앞뒤로 최대 2시간을 주더라도 시간과의 싸움은 피할 수가 없는 해변놀이다. 수…

2026.04.09 조회 668
소청도⑦ 불근낭과 소청항 오른쪽노두

소청도⑦ 불근낭과 소청항 오른쪽노두

소청도⑦ 불근낭 점판암과 소청항 오른쪽 노두 (탐사일: 2026년 4월 4일) 어제 오후에는 산책삼아서 분바위까지 걸어가서 탐사관리소 주변에서 놀았지만 딱히 추가해야 할 정도의 내용은 아니라서 그냥 넘어가도 되지 싶다. 연평도 배편은 취소하고 백령도만 둘러보고 귀가하는 걸로 일정도 변경…

2026.04.09 조회 657
소청도⑥ 노화동 주상절리

소청도⑥ 노화동 주상절리

소청도⑥ 노화동 해변 좌측, 휘록암주상절리 (탐사일: 2026년 4월 3일) 해설사 나영운 선생의 안내를 받고서 부지런히 걸었다. 노화동을 향해서.소청도에는 마을이 두 개 있다고 했다. 예동과 노화동이다.그런데 나그네가 보기에는 탑동도 이름은 마을인데 왜 제외하는가?물론 현장을 보면 고…

2026.04.09 조회 616
소청도⑤ 탑동해안 노두탐사

소청도⑤ 탑동해안 노두탐사

소청도⑤ 탑동 우측 해안 노두 탐사 (탐사일: 2026년 4월 3일) 아침을 먹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비보(?) 혹은 낭보(?)를 전해 주신다. "오늘 안개 때문에 코리아 프라이드 호가 대기 중이랍니다." 비보는 이렇게 되면 연평도를 가기로 잡은 일정이 틀어질 수가 있고,낭보는 온 김에 …

2026.04.08 조회 673
소청도④ 예동해안 노두

소청도④ 예동해안 노두

소청도④ 예동해안 스트로마톨라이트 노두 (탐사일: 2026년 4월 2일 저녁, 3일 아침) 저녁은 6시에 먹기로 약속을 해 놔서 해변 산책을 나섰다. 우체국이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소청도의 중심지는 예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구나. 그 옆에는 소청도 해양경찰서도 있다. 원래는 예동…

2026.04.08 조회 599
소청도③ 김대건 동상과 사당

소청도③ 김대건 동상과 사당

소청도③ 당당한 김대건 신부 동상과 초라한 터주신의 사당 (탐방일: 2026년 4월 2일) 소청도 등대를 둘러보고 차를 탔더니 고갯마루에서 내려 준다.김대건 신부 동상을 보려면 이 길로 내려가면 된다면서... 동행이 많으니 사진 찍어주는 사람도 있어서 얼굴이 남는다. ㅎㅎ 떨어진 이정표…

2026.04.08 조회 693
소청도② 소청도 등대

소청도② 소청도 등대

소청도②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세운 소청도 등대 (탐사일: 2026년 4월 2일) 점심먹고 한숨 잤다. 오침은 삶의 리듬을 살려주는 보약이란다. 미리 약속한 대로 4시에 차량이 데리러 왔다. 내일 배 타러 가는데 데려다 주는 것까지 9만원이다.10만원을 드렸더니 절대로 추가비용은 받지 않…

2026.04.08 조회 655
소청도① 분바위와 스트로마톨라이트

소청도① 분바위와 스트로마톨라이트

소청도① 분바위(월띠)와 스트로마톨(겹겹이 쌓인) 라이트(돌, 바위) (탐사일: 2026년 4월 2일) 딱 8년 만에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탔다. (당시의 여행기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그때는 그게 옳았고, 지금은 또 이게 옳았다던가 뭐라던가. ㅎㅎ그때는 풍경이 옳았고, 지…

2026.04.07 조회 715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 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며칠 전에 상담하러 왔던 여인이 생각났다.담배를 끊으려고 여덟 번이나 시도 했었더란다.결국은 실패했다는 이야기였다.그래서 월매와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봤다. 담배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설명해줘…

2026.04.06 조회 643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다음의 화창한 아침입니다.3월도 마지막 날이네요. 벗님의 하루도 화창하시지요? 요즘 『사주학명인전』을 쓴다고 푹 빠져 있습니다.이건 누굴 위해서 쓴다기 보다는 공부삼아 하는 것이라서 재미있습니…

2026.03.31 조회 3,329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복수초가 피는지 지는지, 매화가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월매랑 소설놀이 하느라고 연일 공부재미에 푹 빠져서 세월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ㅎㅎ오늘은 어깨가 하도 아파서 잠시 쉬기로 …

2026.03.20 조회 3,290
자사호를 탈출하다

자사호를 탈출하다

자사호(紫沙壺)를 탈출하다 한동안은 자사호에 보이차를 우려 마셨다.그래야 하는 거라고 배웠고, 그래야 하는 건 줄 알았다.그런데 점점 늘어나는 것은 게으름과 꾀 뿐인 모양이다.그게 뭐 필요하냐는 생각이 들었지.씻기도 번거롭고 격식을 갖춰야 할 것도 아니고... 옛날 2007년도에 사 뒀…

2026.03.10 조회 711
안면도④ 두여습곡대와 황도

안면도④ 두여습곡대와 황도

안면도④ 두여습곡대(斗輿褶曲帶), 지나는 길에 황도(黃島) 응회암(凝灰巖) (탐사일: 2026년 1월 7일) 두여전망대에 도착하니 이미 밀물이 시작되고 있은지 1시간이 지났다.중간에 샛별해변과 쌀썩은여의 해안이 궁금해서 들렸는데 두여해변에 비해서 특별할 것이 없어서 소개는 생략한다. 시…

2026.02.20 조회 875
안면도③ 운여해변 남쪽

안면도③ 운여해변 남쪽

안면도③ 운여해변(雲如海邊) 남쪽의 해안 노두 (반려암 斑糲岩) (탐사일: 2026년 1월 7일) 바람아래해변으로 가는 길에 들려봤던 옷점항의 왼쪽 해안은 그런대로 본전(!)은 된 걸로 퉁친다. ㅎㅎ다음 목적지는 바람아래 해변으로 향했고, 둘러봤지만 특별하게 매력적인 노두는 없었고,그냥…

2026.02.20 조회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