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용신분석

5) 자녀

3부

자식은 인연이 없는 셈이다. 그냥 마음이 그렇게 소가 닭을 쳐다보듯 한다고 하는 말을 해준다. 인연이 있어서 낳았을 뿐이라는 식이다. 실제로 식상에 그렇게 간절한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읽을 수 있겠다. 그리고 신약한 상황에서 수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구태여 흉하다고 하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냥 그렇다는 말이 이런 경우에는 가장 적절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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