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소설 적천수 제37권 오주육갑패(五柱六甲牌)

오주육갑패(五柱六甲牌)
차례
제1편: 초여름의 풍광(風光)
제2편: 불도장(佛跳墻)과 탕수육
제3편: 깨어진 접시의 조짐
제4편: 육갑패(六甲牌)의 의미
제5편: 점하지 말아야 할 이유
제6편: 점기(占機)의 묘용(妙用)
제7편: 삼형(三刑)과 상천(相穿)
제8편: 어차피 일어날 일
제9편: 간절(懇切)
제10편: 강서반점(江西飯店)
제11편: 음양의 순역(順逆)
제12편: 대운(大運)의 허상
제13편: 뱃놀이의 여유
제14편: 천도(天道)와 지덕(地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