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어쩌면 올해 마지막 능소화.... 2025.09.20 조회 1,798 어쩌면 올해 마지막 능소화.... 작년에 심어서 올해 꽃을 많이 선물했는데.... 아마도 마지막 꽃이 아닐까 싶은 모습이제 더 피우기는 어렵지 싶다.내년에 다시 보는 것으로.. ‹ 이전 가을이 오긴 한 건가? 팔월 열나흗날 달이 떴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