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챗GPT랑 수다를 좀 떨어보려고 만들었습니다. ㅎㅎ

오늘 아침에 한담으로 쓴 성현들과의 대화를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
'오~! 이거 괜찮은데~!'
그래서 마음이 발동해서 게시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평소에 고인들과 대화를 하고 싶었었는데 이게 딱이네요.
말이 되고 말고는 낭월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프롬프트를 채워보고 답이 나오는대로 모아 보려고요.
쇠털같이 많은 이야기들을 모아서 늘어놓으면 그것도 잡화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아는 것은 수정하겠지만 모르는 거야 뭐... ㅋㅋ
그러니까 그냥 지나가는 바람결에 들려오는 이야기겠거니....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2025년 5월 17일 낭월 두손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