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돌풍과 폭설 2025.03.03 조회 2,615 돌풍(突風)과 폭설(暴雪) 밤새도록 돌풍이 불었다.지붕이 날아갈까 그것이 걱정될 정도로.날은 밝았고 다행히 지붕은 안전한 모양이다. 그런데 아침이 되니 폭설이 휘날린다.오늘이 3월 3일이다.날씨도 참...... [video width='1280' src='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25/03/20250303_074918-Join.mp4'] ‹ 이전 꿈속을 헤매는 매화 지인 승용차 골라주기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