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자매들이 오랜만에 만났다 2025.02.23 조회 2,851 기일을 맞이해서 한 자리에 모인 자매들차담을 나누다가 수담으로 돌아가는 모양이다.재미가 있는 모양이다. ㅎㅎ [video width='1280' src='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25/02/20250222_192610-4of16.mp4'] 밤 늦도록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그게 그렇게도 재미있는 일인가.... ㅎㅎ ‹ 이전 2월의 복수초(福壽草) 나는 오늘도 노을을 본다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