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면 경마잡히고 싶다고

시나브로 모은 돌멩이가 몇개 된다.
쌓아놓고 보다가 진열장을 만들고 싶어서 또 앵글을 사서 조립했다.
그랬더니 보기가 훨씬 좋아져서 만족했다.
그러나, 끝없는 욕심이야 무엇으로 메꾸랴. ㅋㅋ

그냥 세워놓은 돌멩이가 뭔가 아쉬웠더란 말이지.
그래서 곰곰 생각하다가 회전판을 떠올렸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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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놓고서 흐뭇하게 바라본다만....
또 무슨 욕심이 동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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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조명이 있으면 돌이 더 예뻐보이지 않을까?
그래서 또 조명을 찾고 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