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목단(牧丹)의 계절!

자목단(紫牧丹)이 피었는가 싶었는데 며칠이 되지 않아서 시들어간다.

그렇더라도 존재감은 여전히 뚜렷하게 드러난다. 목단의 고전(古典)같은 느낌이다.

왕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니 봄날도 뒷길로 물러나는 듯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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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타고 춤추는 풍경은 동영상이 제격이니....

흰목단도 뒤따라 피어난다.


꽃송이는 언제 봐도 탐스럽구나.






오늘은 목단이랑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