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명자야~ 노올자~~!! 2024.04.08 조회 3,566 명자야~ 노올자~~!! 아침 산책 길에 반가운 친구를 만났다.작년에 왔던 명자가 다시 찾아왔다. 올해는 많이도 꽃을 안고 왔구나.작년에는 별스럽지 않았는데 반갑구로~ 벌써 급한 녀석들은 피어나고 있구나.오늘은 명자랑 놀아야 겠다. 두어 가지를 차방으로 옮겨왔다.내일 쯤이면 피어나지 싶구나. ‹ 이전 벚나무에 꽃이 필 무렵이면.... 서울구경 간 김에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