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고라니의 나들이 2023.07.03 조회 3,866 목이 말라서 찾아왔는지.... 고라니 모자가 마당가에서 서성이다가얼룩이가 텃세를 하는 바람에 그냥 간다. 혹시 물을 떠 놓으면 와서 먹으려나 싶어서 조용히 물통에 가득 채워 놓고 들어왔다. 숲속의 저수지 웅덩이가 말랐나.....요즘 비가 계속 내렸는데... [video src='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23/07/20230703_151700000.mp4'] ‹ 이전 부디 막내이기를~! 보릿짚대신에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