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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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핀 꽃은 지고....

핀 꽃은 지고....

핀 꽃은 지고 또 새로 피어나고....

20230519_074834 올해는 불두화가 미리 왔다 가는구나. 아니, 실은 부처님오신날이 늦은 것이로군. 윤달이 2월에 드는 바람에 딱 그만큼 늦어졌고 초파일이 열흘 남았는데 불두화는 먼저 간다. 20230519_074843 자연은 원래 그렇겠거니..... 허허롭게 바라볼 뿐이다. 20230518_090124 꽃진다고 서러운 연지님도 끈끈이대나물과 금계국을 보면서 또 웃는다. 20230518_090112 앙증맞은 우단동자도 또 찾아왔구나. 20230518_090055 그래서 오고 가는 것에 무심한 것이려니.... 곱다. 오늘 아침에는 또 이렇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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