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고양이집 두 채 2022.11.29 조회 3,749 고양이집 두 채 날은 추워진다고 하고..... 아무래도 녀석들의 겨울이 쪼매~ 걱정이 되었기로 집을 두 채 구입했다. 하나에 2만원짜리 집이다. 고양이 팔자도 꽤 괜찮은 것으로 봐도 될랑강..... 따뜻한 햇살에 나른하게 졸고 있는 얼룩이 녀석... ㅎㅎ 들어가라고 안 해도 저절로 알아서 찾아간다. 그래 올 겨울도 잘 지내거라. ‹ 이전 연례행사 김장철 무척이나 추운 날 새벽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