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힌남노의 흔적

힌남노의 흔적
20220906_080524 설마..... 괜찮겠지...... 하면서도 사상 최대의 큰 태풍이 될 것이라는 뉴스들로 조금은 걱정하기도 했다. 20220906_080535 아침에 둘러보니 나뭇잎만 좀 따 놓고 갔군. 다행이다. 20220906_080859 이 정도야 뭐..... 20220906_080832 연지님의 걱정은 밭에 있었다. 고추와 가지도 큰 피해가 없이 잘 버티고 서 있었구나. 20220906_084738 혹시 홍시라도 먹게 되려나 싶었는데 그건 다음 기회로군. 아직도 많이 붙어있으니까 뭐..... ㅎㅎ 20220906_090652 뒤꼍의 밤나무에서도 밤송이가 떨어졌구나. 20220906_090656 이건 풋밤으로 추석에 써도 되지 싶다. 수고스럽게 따는 일을 줄여줬으니 태풍 덕인가? ㅎㅎ 20220906_080300 밤새 내린 비로 고양이 밥이 침수되었구나. 쯧쯧~ 아마도 저녁에 비가 와서 채 다 먹지 못했던 모양이군. 20220906_080248 어쩌나.... 보려고 가만 뒀더니 흰발이가 밥그릇을 배회한다. 20220906_080303 이건 아니잖느냐는 말을 하고 싶은 거겠지..... ㅎㅎ 20220906_080338 쏟아버리고 새 사료를 주니 비로소 달려든다. 20220906_080340 언제나처럼.... 그렇게 평온하다. 다행이다.  
목록으로 — 일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