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꽃놀이 2022.03.02 조회 3,740 꽃놀이 잠시 시간을 내서 찾아간 식물원에서 꽃들의 실체를 들여다 봤다. 꽃잎은 허상이고 벌 나비를 부르는 안내선에 불과하다고 본다면. 그래서 들여다 봤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저마다 다른 모습을 지켜본다. ‹ 이전 밥 줘야지. 추워도 경칩이군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