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양광(陽光)은 문전이건만..... 2022.02.05 조회 3,725 양광(陽光)은 문전이건만..... 태양(太陽)은 허공을 맴돌고 양광(陽光)은 창가에 어른거리건만... 마중을 가려도 발이 없구나.... 발이 있어도 걸을 수가 없구나..... 밖에 내어주고 싶어도 냉풍이 무섭구나... 너의 아쉬움... 나의 안타까움.... ‹ 이전 임인년 초하루 풍경 14일간 지켜보기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