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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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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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하늘의 선물

하늘의 선물

하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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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도 저물어 가는 12월 30일이다. 오후에 눈발이 흩날리기 시작해서 내다 봤다. 눈이 내리고 있는 풍경이 모처럼 보는 것이라서 반갑군. [video width="240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14/05/20211230_153617.mp4"][/video] 산골에서 오행놀이와 글놀이에 푹 빠져서 하루를 보내는 낭월에게 심심풀이라도 하라고 선물을 주셨나 싶었다. [video width="240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14/05/20211230_162319.mp4"][/video] 점점 폭설이 되어서 쏟아지는 것을 보니 이것도 이야기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한 장면을 담았다. 폰은 최고의 발명품이지 싶다. 찍어서 그냥 사용하면 되니 변환하고 제목 붙이고 할 필요도 없으니 말이지. [video width="2400" height="1080" mp4="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14/05/20211230_165300.mp4"][/video] 대략 그렇게 한 시간 남짓을 퍼붓고는 또 지나가 버렸나 보다. 눈이 지나간 하늘에는 노을이 곱구나. 20211230_171434 노을이 예뻐서 폰 화면에 바탕으로 깔았다. 눈 덮인 마당이 세상의 소란한 이야기들을 모두 덮어버리는 듯하군. ㅎㅎ 20211230_171434 버릇여~! ㅋㅋㅋ 어둡고 차가워서 따뜻해 보이라고 라이트룸에 살짝 담갔다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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