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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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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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대파 꽃

대파 꽃

대파 꽃

  pa20200603-020
  밤 사이에 비가 촉촉하게 내렸나 보다. 아침에 산책을 나갔다가 얼른 걸음을 돌렸다. 파꽃이 예쁘게 피어 있는 것을 봤기 때문이다. 카메라에 접사플래시를 끼우고 다시 총총총~! pa20200603-002 보리수 열매가 예쁘게 익어가고 있다. 그리고 대파 몇 포기에 피어난 꽃송이. pa20200603-001 언제 눈여겨 봐 준 적이 있었나.....? pa20200603-003 까만 파 씨는 본 적이 있지만... 꽃은 접사로 담아야 예의지.... 아무렴~! pa20200603-004 들여다 보면, 또 못 보던 것도 보인다. pa20200603-022 그래, 오늘은 너랑 놀란다. pa20200603-016 흡사 꽃바구니 같다. 이렇게 풍성할 수가..... pa20200603-017   pa20200603-015   pa20200603-023   pa20200603-006   pa20200603-023   pa20200603-024   pa20200603-007   pa20200603-008   pa20200603-009   pa20200603-013   pa20200603-014   pa20200603-010   pa20200603-011   pa20200603-023   pa20200603-024   pa20200603-011   pa20200603-025   pa20200603-026   먼저 피어버린 꽃도 보고, 나중에 피고 있는 꽃도 본다. 오늘쯤 날이 들면 벌나비도 놀러 오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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