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가을의 히비스커스 2019.09.17 조회 4,225 가을의 히비스커스 여름 내내..... 그렇게 피고 지고.... 아직도 피고 지고.... 붉어도 너무 붉은.... 그 어느 시절.... 불타던 가슴.... 너를 보면서.... 가을이 깊어간다.... ‹ 이전 영지(靈芝)네 가족 인식(認識)의 오류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