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가을의 히비스커스

가을의 히비스커스

가을의 히비스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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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내내..... 그렇게 피고 지고.... 아직도 피고 지고.... 붉어도 너무 붉은.... 그 어느 시절.... 불타던 가슴.... 너를 보면서.... 가을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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