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뒷산의 밤나무 2019.09.15 조회 3,672 뒷산의 밤나무 추석을 앞두고 벌초꾼들이 다녀간 자리 해걸음에 어슬렁어슬렁 뒷산을 올라본다. 토실토실 여물어가는 밤송이들 올해는 밤이 풍년이로구나. '할배요, 밤나무 지키시느라 고생하셨소.' ‹ 이전 집으로...... 영지(靈芝)네 가족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