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행 돌에게 길을 묻다 2019.09.09 조회 4,760 돌에게 길을 묻다 돌에게 묻는다. 길은 어디인가? 어디에 서 있는가? 돌은 말이 없다. 돌이 말을 한다. 귀를 기울인다. [경북 영천 돌할매 앞에서] ‹ 이전 북회귀선(北回歸線) 마카오의 한 풍경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