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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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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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방울방울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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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g-20190703-16 지난 봄에 심은 열 포기의 방울토마토이다. bang-20190703-18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계절에 문득 방울토마토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bang-20190703-01 자세히 보지 않았던 방울토마토 꽃이 비로소 보인다. bang-20190703-02 무엇을 상상하든 그것이 현실과 다를 수가 있음을... bang-20190703-05 이건 또 무슨 뜻인지... bang-20190703-11 벌은 접근이 불가한 모습인데.... 벌새를 기다리는 것도 아닐게고... bang-20190703-06 어쩌면.... 곤충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도... bang-20190703-12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모습을 하고 있을 까닭이....???? bang-20190703-09 하도 작아서 접사렌즈를 들이대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접사링까지 들고 다시 가봐야 할 모양이다. bang-20190703-07 그 모습이 하도 신기해서.... bang-20190703-08 화병처럼 생긴 저 속이 궁금하다. 아무래도 한 송이를 희생해서 들여다 봐야 할 모양이다. bang-20190703-04 다시 또 가봐야 하겠다. bang-20190703-03 카메라에서 보이지 않던 것이 라이트룸에서는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다시 가야 할 이유를 찾는다. bang-20190703-15 조롱조롱 달린 토마토이다. bang-20190703-13 오늘도 새로운 세계를 만났으니 행복한 하루인 걸로. 방울토마토가 익으면 다시 찾아와야지. bang-20190703-19 저 안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다시 밭으로 갔다. 카터칼을 들고서. bang-20190703-20 그런데 일부러 작은 칼을 갖고 갔음에도... 어디 칼을 붙일 곳이 없군.... bang-20190703-22 외과수술용 칼이라면 또 몰라도.... 올해는 여기까지만 들여다 본 걸로 만족해야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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