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떠날 때는 미련없이 2019.05.05 조회 3,769 떠날 때는 미련없이 한두 송이 떨어지는가... 했다. 가지가 휘어지도록 만개를 한 만첩벚꽃.... 오늘 아침에 보니 우수수~~ 그렇게 쏟아진다. 아무런 미련도 없이... 본래 온 곳으로 돌아간다. 낙화귀근(落花歸根)이다.... ‹ 이전 처음만난 으름꽃 1초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