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봄
뜨락에서도 볼 수 있는 봄
바삐 살다가 보니.... 어느덧 4월
올 봄에도 어김없이
화사한 꽃망울을 들고 찾아온 벚꽃
4월의 첫날 아침에...
문득 눈길을 준다.
작년에는......
벗님들을 환영해 줬는데...
올해는 아무래도....
꽃이 일찍.....
아니 만남이 늦어진 거지....
고운 자태의 제비꽃이 말한다.
"나를 밟지 마세요~!"
자연이란.....
존재감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