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로가 만든 영상의 한 장면이다.
이른바 '세월X'이다.
합리적으로 조곤조곤 이야기 하는 그의 논조에는 오류가 없어 보인다.
이에 대한 해군의 해명이 오히려 많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우리는 지금 이러한 순간을 함께 겪어가고 있나 보다.

두렵지만.......
무섭지만.....
그래도.....
이렇게 추적하게 만드는 것은 뭘까......

그리고......
이것을 지켜보고 있다.
누군가는 생각을 하면서 지켜보고 있다.
진실이 이길 것이라는
자연의 이치를 믿고 싶은 마음으로.....
다음 생엔,
진실이 상식이 되는 세상으로.....그런데 후에 이에 대한 반박의 글을 읽었다. 또한 논리적으로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누가 맞는지 둘 다 틀렸는지는 문외한이 알 방법이 없다. 다만 논리적인 이야기는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그래서 또 첨부한다. 여하튼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