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를 가는 노변에는 한국전쟁 참전국의 깃발이 펄럭인다.
도움을 준 나라들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다.
문득, 자유중국의 깃발도 있을까? 그게 궁금해졌다.
중국의 압력으로 자유중국이라는 말도 사라진지 이미 오래이니.....
그래서 눈여겨 살펴 봤다......
설마..... 있겠지..... 그래도... 혹시....
오호~!
반갑구나 청천백일기~~!!
여기에서나마 펄럭이는 널 볼 수가 있다니......
쯔위 이후로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본다.....
대만 독립을 지지하는 한 사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