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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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正月의 滿月

正月의 滿月
달-1 丙申年.... 보름달을 보고 싶었지만 구름이 앞을 가렸다. 열 엿샛날. 드디어 달이 얼굴을 드러 냈다. 감로사는 동쪽에 산등성이가 우뚝하게 가로 막고 있어서 뜨는 달을 보고 싶어서 상월 들판으로 내달렸다. 그리고 잠시 후. 이렇게 떠 오르는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보름달이라고 하니 거짓이기는 하다... 둥근달이다. ㅋㅋㅋ 달-2 허공에 걸린 달.... 心月이다.... 明月이다.... 滿月이다.... 朗月이다.... 참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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