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이번엔 산수유 2016.02.23 조회 3,827 등너머 신원사에 놀러 갔더니 길가에 망울망울 산수유 봉오리가 터지고 있다. 봄의 기운이 마구마구 밀어 올리나 보다. 며칠 후면 꽃도 보겠구나... 성급한 녀석은 벌써 속에서 부터 피어나고 있다. 또 슬슬 넘어가 봐야 겠구먼. 아름다운 모습들..... 봄이 여기에서 무르녹고 있음이다. ‹ 이전 그게 끝이 아니었어. 뭘 봐~!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