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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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일상의 풍경

無盡說法(무진설법)

無盡說法(무진설법)
DSC02576-편집 귀를 기울여 보면.... 무슨 말인가 들려온다. 동상(銅像)이라고? 등상(等像)이라고? 거짓말 말라고?   맞는 말이다. 그러나... 또한 틀린 말이다... 왜냐하면, 일체의 모든 유정(有情) 무정(無情)의 만물은 저마다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을 쉬임없이 말 한다고 했으니깐....   그날은 길동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봤다. 뭐라고 하더냐고....? 그건... 둘 만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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