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일 새벽의 풍경이다.
분위기만 봐서는 따뜻~한 봄날의 한 자락이다.
그러니 고정관념을 갖으면 생각의 제한에 걸리기 쉽다.
항상 자유로운 마음으로 보이는 대로 바라보면 되는 것.
새 희망을 보여주는 빛이라고 한 들.....
이 아름다운 초록 빛을 볼 수 있음에~~~
접사(接寫)의 마술 같은 일들이~~
이른 새벽에 마음을 온통 사로잡음에랴~~~
서리를 뒤집어 쓰고 있으면서도
상쾌한 새벽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