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雪中冬栢 2015.12.05 조회 3,702 신원사에 나들이를 갔더니 눈을 맞고 있는 동백을 주지 화상이 알려 주신다. 함초롬~~~ 눈으로 이불을 덮었다. ‹ 이전 여름의 추억 갈매기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