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소설에 대설 2015.11.26 조회 3,934 컴퓨터를 보다가 문득 눈을 든다. 창밖의 모습이 확~ 들어온다. 첫 눈이다. 이럴수가~~~ 소설(小雪)에 대폭설(大暴雪)이 쏟아진다. 왠지.... 좋다. 이제부턴 겨울이다. 눈이 올 적에는 오는 눈만 보면 된다. 눈이 그친 다음에 치울 생각일랑 나중으로 미루자꾸나. 20여분 동안 내린 눈이 바닥을 덮는다. ‹ 이전 계절의 반대쪽 자매들의 놀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