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길을 가다가 잠시 멈추고 싶은 때가 있다.
풍경이 눈길을 끌기 때문일 경우도 있다.
맑은 강물이 흐르고...
그림같은 정자가 있고...
아주 예쁜 뒷 산들이 옹기옹기 모여있는 모습...
이러한 풍경을 접할 때가 바로 그러한 순간들이다.
청도에서 운문사를 가는 길에 만난 풍경에서
잠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얻었다.
일상의 풍경
강변에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