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태풍경보 2015.11.09 조회 3,861 바다에서 살고 있는 배가 뭍으로 오를 적에는 태풍이 불 때이다. 마을에 살던 사람이 산으로 오를 때에는 고난이 닥칠 때이다. 어부는 바다가 잔잔해지면 뱃 줄을 단단히 동여맨다. 성인은 평온할 적이면 마음을 단단히 단속한다. ‹ 이전 비개인 풍경 청도 감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