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마음 2015.10.15 조회 3,726 마음 하나 알밤 한 톨...... 마음 둘 알밤 두 톨.... 마음으로 정성으로.... 닦고 또 닦는다. 이 밤을 드시는 님께선.....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즐거우시고.... 더욱 행복하시옵기를..... ‹ 이전 지우개 젓갈축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