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자는 망(忘)하고
안 움직이는 자는 존(存)한다.
오늘도.....
어제도....
1천년 전에도....
그 자리에 존재하는 것. 부동(不動)
같은 자리에.....
두 번 설 수 없는....
그래서 항상 안타까움...
순간을 흘러가는 것. 유동(流動)
그래서....
돌고 돌고 돌다가....
마침내....
탑이 되었다.
일상의 풍경
부동(不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