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3 · 토
오주괘 →
일상의 풍경

장마 중의 계룡감로

장마 중의 계룡감로

장마 중의 계룡감로

DSC02485

이른 아침

화사한 노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달맞이꽃의 인사.

DSC02232

산책길은 울창한 숲속 같고.....

DSC02490

봄날에 3천원 주고 데려온 장미

효도를 하는구나. 이 더위에.

DSC02487

알알이....

열심히 자라고 있는 밤송이들...

과연 한 여름이다.

DSC02525

뽑아도 또 뽑아도....

잡초는 끊임없이 자신의 길을 간다.

DSC02530

산고양이가 새끼를 세 마리 얻었다고

밥 좀 달래서 주기 시작했는데..

어쩌다가 두 마리는 잃고..

하나만 남았다... 쯧~~ 쯧....

DSC02161

잔뜩 경계하는 모습...

과연 산고양이다.

DSC02502

여름의 대표자는

역시 배롱나무.

DSC02583

올 여름은 다시 적천수이다.

단풍 들기 전에 마무리 되겠지....

DSC02590

수시로 퍼붓는 폭우~~~

시원~~ 하다~!!!

DSC02587

낭월도 이런 거 한 번 해 본다. ㅋㅋㅋ

이렇게... 여름을 나고 있다.

목록으로 — 일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