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까투리와 꺼병이의 나들이 2014.06.13 조회 3,588 까투리와 꺼병이의 나들이 꺼병이: 엄마~~~!! 어디가요? 카투리: 얌마~!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얼른 숨어~~!! 꺼병이: 아니, 엄마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비겁하게 도망을 가요? 까투리: 이 짜샤~! 그건 살아보면 알어 얼른 튀라니깐~~~~!!! 꺼병이: 그 참.... 이상하네.... 세상에서 가장 힘쎈 엄만데..... ‹ 이전 녀석... 배가 많이 고팠군.... 찻잔을 잡는 道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