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숱가락은 밥맛을 모른다더니 2014.06.04 조회 3,986 요즘 아내는 공부에 열중이다. 남편이 아무리 오행의 이치를 잘 안다고 해도 그것이 자신의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단다. 마치 숱가락이 밥과 같이 생활하지만 정작 숱가락은 밥 맛을 모르듯이 말이다. 그래서 음양도 읽고 오행도 읽다가 보니... 어느 사이에 밥맛을 쪼까이~ 알 것도 같다면서 베시시 웃는다. 그래, 축하한다. ‹ 이전 끝물딸기 2014년 6월 4일 아침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