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목단2012 2012.05.07 조회 4,539 자주 목단만 보다가 2년 전에 서너 가지의 목단을 구해다 심었는데 올해에서야 보답을 하네요. 초여름의 풍경이 그래서 또 한 번 아름답습니다. 다음 타자도 열심히 내공을 기르고 있네요. 불두화입니다. 아마도 초파일 때쯤이면 하얀 꽃으로 변하지 싶습니다. ‹ 이전 봉하마을 2012가을 내장사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