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단풍 2010.11.08 조회 4,890 산색이 며칠 사이에 확연히 달라졌네요. 그나마 다 시들어 떨어져버리기 전에 한 장 담아 놓자고 밖에 나가 봤습니다. 지는 해의 햇살이 차가운 것은 또한 계절의 변화가 亥月이 시작된 까닭인가 싶습니다. ‹ 이전 어둠이 내릴 때 빛의 유무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