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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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오주괘 →
일상의 풍경

단풍

단풍
 
 
 
 

 
산색이 며칠 사이에 확연히 달라졌네요.
 
 
 
 
 
그나마 다 시들어 떨어져버리기 전에 한 장 담아 놓자고 밖에 나가 봤습니다.
 
 
 
 
지는 해의 햇살이 차가운 것은 또한 계절의 변화가 亥月이 시작된 까닭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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