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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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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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풍경

[42] 차 한 잔

[42] 차 한 잔



 

한 잔의 차로 훈훈한 시간입니다.
차를 다섯 잔이나 마셨는데, 향은 처음 그대로네요.
이 조용함이 참 좋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계룡감로에서 낭월 두손모음


 

그날 저녁에는 가족들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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