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를 살고 있는 현주소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픕니다.
자신들의 탐욕으로 뽑아 놓은 대통령과 의원들.....
그들에 의해서 상처받는 자신들.... 부메랑이지요......
문제는 이웃들까지도 그 고통에서 힘들어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 추운 밤에 물대포를 쏘는 자와 맞는자......
모두가 사바세계의 고통인가 싶습니다.
유권자들 스스로 반성하고 깨닫는다면,
적어도 2년 후에는 태평성대가 오려나요.....?
또, 그들의 생각처럼....
3개월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고 다시 뽑아주고 있을까요....
능력껏 다 털어먹고 튀면 된다고 생각하는 통치자.....
3개월만 지나면 다 잊어버린다고 생각하는 선량들........
............................................
그렇지만.......
그런다고 허물어지면 대한민국이 아니지요.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것인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처봉생(絶處逢生)은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