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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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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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4. 금이 목을 본다

7부

봄철의 목기운이 워낙이 강하니 봄에 태어난 금은 상대적으로 허약할 수밖에 도리가 없다. 봄에는 아무리 강력한 살기(殺氣)도 포근한 봄볕을 받게 되면 봄눈 녹듯이 스르르 녹아버리고 마는 것이다. 금의 살기도 봄에는 큰 힘을 발휘하기 어려운 법이다. 이러한 상황을 일러서 목수금(木囚金)이라고 하면 되겠다. 상황은 물론 금이 매우 주의를 해야 하는 입장이다. 절대로 힘자랑을 해서는 안될 일이라는 것이 교훈임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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