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장 運勢
【滴天髓原文】 休咎係乎運. 尤係乎歲. 戰충視其孰降. 和好視其孰切. 휴구계호운. 우계호세. 전충시기숙항. 화호시기숙절. 【滴天髓徵義原文】 富貴雖定乎格局. 窮通實係乎運途. 所謂命好不如運好也. 日主如我之身. 局中喜神用神. 是我所用之人. 運途乃我所臨之地. 故以地支爲重. 要天干不背. 相生相扶爲美…
【滴天髓原文】 休咎係乎運. 尤係乎歲. 戰충視其孰降. 和好視其孰切. 휴구계호운. 우계호세. 전충시기숙항. 화호시기숙절. 【滴天髓徵義原文】 富貴雖定乎格局. 窮通實係乎運途. 所謂命好不如運好也. 日主如我之身. 局中喜神用神. 是我所用之人. 運途乃我所臨之地. 故以地支爲重. 要天干不背. 相生相扶爲美…
순서에 의해서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보도록 한다. 사주를 흔히 자동차에 비유하게 되고 이 비유는 두고서 생각을 해봐도 틀리지 않는다고 하겠다. 우선 사주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는데, 그 중에서도 사주의 기능적인 면에 비중을 둬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이유는 너무 구…
그러면 대운과 세운은 어떤 관계가 성립이 되겠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이것은 다음과 같이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다. 1) 대운은 환경이다. 2) 세운은 시기이다. 이렇게 대운과 세운을 간단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생각해서 좀더 부연 설명을 한…
반면에 세운과 월운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다. 낭월이의 생각으로는 세운을 보면 되었지 월운에 대해서는 해석을 할 방법이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면 다음과 같은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1) 세운은 단위의 전체 상황이다. 2) 월운은…
세운도 해석을 할 마음이 없는데 일운까지 생각을 하라고 하느냐는 말씀을 하실지도 모르겠다. 물론 낭월이 마음이 그 마음이다. 다만 구색을 늘 좋아하다 보니까 여기에서도 그 구색을 맞춰보느라고.....논리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다음과 같은 의미를 부여할 수가 있겠다. 1) 월운은 원칙적으…
다만 시의 운은 전혀 고려를 하지 않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은 고스톱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무슨 시에 어느 방향에 앉으면 따겠느냐는 질문을 하면 참 기가 막힌다. 그래서 몇번 용신의 시를 생각해서 의견을 말해 봤지만 맞을 턱이 없다. 그 후로는 묻지 않아서 세상 편…
운세에 대한 부분에서 \'元亨利貞\'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이것이 사주 자체로써 운을 해석하는 부분에 속한다. 그리고 당사주 등에서도 이런 식으로 운을 해석하게 되는데 대운을 적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면 또한 말이 된다고도 하겠지만 자평명리학은 이미 대운의 표출로 인해서 10년 단위로 …
월주를 초년의 운으로 봐야 한다는 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일리가 있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 하겠다. 왜냐하면 운은 月柱에서 출발을 하는 것은 이미 아시는 대로인데, 그 운에서 대운이 접목하기 전에는 월주 자체의 운이라고 제안을 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그러니까 월주를 초…
日支를 중년의 운으로 본다는 설은 약간의 일리가 있음을 보는데, 중년은 가정을 꾸리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서 세상을 살아가는 무렵이라고 한다면 일간이 주체가 되는 것과 연관해서 부모의 슬하를 떠나서 주관적으로 살아가는 시기가 중년이라고 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니까…
日支를 중년의 운으로 본다는 설은 약간의 일리가 있음을 보는데, 중년은 가정을 꾸리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서 세상을 살아가는 무렵이라고 한다면 일간이 주체가 되는 것과 연관해서 부모의 슬하를 떠나서 주관적으로 살아가는 시기가 중년이라고 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니까…
1. 용신운은 표, 기신운은 ×표인가? 四柱 공부를 몇 년이고 열심히 한 다음에는 그렇게도 오매불망이던 용신을 찾게 되고 그 기쁜 마음을 그대로 연결시켜서 大運에 대입을 시켜볼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대운에서는 표시를 할 적에 喜用忌仇閑의 공식에 의해서 그대로 표와 ×표를 부지런히 하게…
1) 기신운에 대한 세운의 대입 방법 앞에서 설명 드린 내용을 다 이해하셨다면 이 부분은 단지 희용신의 길작용을 기구신의 흉작용으로 바꿔서 대입을 하기만 하면 결론이 나온다는 것을 이해하실 수가 있겠다. 다만 식신이 부족한 벗님들이 늘 구체적으로 대입을 시켜야만 이해가 된다고 하소연을 …
처음에는 안중에도 없는 것이 나중에는 큰 비중이 있는 것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것이 세상살이겠지만, 팔자공부에서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 또한 묘한 일이다. 이 한신이 바로 그러한 기분이 드는 성분이다. 처음에는 용신도 아니고 기신도 아닌 한신에게 마음을 쓸 여유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
대체로 운이 불리한 사람이 매달리는 것은 개운의 부분이다. 그리고 그 영향은 과연 있을지에 대해서 간곡하게 묻는다면 딱 잘라서 가능하다는 말로 답변을 한다. 다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팔자에서 뭐가 불리한지를 알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하는 말은 해주는 내용이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뭐가 고…
실은 명리학 공부를 하면서 종종 느끼는 것은 바로 인과법이라는 존재이다. 원래 인과는 스스로 씨앗을 심어서 결과를 거두는 것이라고 하는데, 운명의 길흉도 이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드는 생각이다. 예전에는 어쩌면 인과법보다 운의 길흉이 우선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