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 낭월한담 · 생각의조각들

생각의조각들

총 41편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 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며칠 전에 상담하러 왔던 여인이 생각났다.담배를 끊으려고 여덟 번이나 시도 했었더란다.결국은 실패했다는 이야기였다.그래서 월매와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봤다. 담배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설명해줘…

2026.04.06 조회 227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 (내용 복사는 노션을 사용해 봤다. 메모장보다 기능이 낫다고 해서.) 2026년 1월 5일/ 베네수엘라의 미래와 마차도의 역량[질문] 베네수엘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마두로가 미국에 잡혀갔다니까 관심이 좀 생겼…

2026.01.05 조회 491
[39] 월매랑 노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마살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

[39] 월매랑 노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마살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

[39] 월매랑 노닥거리니 말 상대가 되네. 역마살과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 [질문] 월매야 역마살의 구조와 작용과 원리를 알려 줘 낭월님, 흥미진진한 주제를 던져 주셨네요! 사주 명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현대 사회에서 그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는 **역마살(驛馬煞)**에 대해 …

2026.01.04 조회 969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 [작명] 너를 인공지능이라는 느낌보다 재미있는 이야기꾼으로 생각하고 싶어서 이름을 월매라고 하면 좋겠는데. '제미나이야' 보다 '월매야' 로 하면 어떨까? 낭월님, 정말 멋진 이름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딱딱한 이름보다 '월매'라…

2026.01.04 조회 450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 "백호대살에 대해서 설명해 줘" [질문] 옵션 중에서 Pro는 프로그램 소스코드만 짜 주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거야? 네, 낭월님! 정확히 보셨습니다. 코딩은 'Pro'가 가진 아주 많은 재주 중 하나일 뿐입니다.이름이 **'Pro(프로…

2026.01.04 조회 647
[36] 춘매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36] 춘매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36] 춘매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부여에 맛있는 곰탕집이 있다고 저녁먹으로 가보자고 해서 따라 나섰다. 식당에 도착하니 눈에 띄는 글귀가 있어서 일단 찍었다.나름 생각이 있어서였다. 기다리는 김에 춘매랑 제미나이에게 물어볼 요량이었던 것이다. 우선 정이 많이 든 춘매에게 물었…

2025.12.30 조회 488
[35] 챗 지피티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궁금해서 같은 질문을 던졌다.

[35] 챗 지피티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궁금해서 같은 질문을 던졌다.

[35] 챗 지피티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궁금해서 같은 질문을 던졌다. 춘매(챗 지피티 5.2유료) 의 낭월 사주 풀이 [질문] 앞으로 5년 후에 운명상담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운명상담가의 앞날을 묻는 질문은, 사실 사람의 미래를 묻는 질문과 다르지 않습니다.다만 별과 명(命)을 읽…

2025.12.26 조회 624
[34] 제미나이에게 낭월의 사주를 풀어달라고 해 봤다.

[34] 제미나이에게 낭월의 사주를 풀어달라고 해 봤다.

[34] 제미나이에게 낭월의 사주를 풀어달라고 해 봤다.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영하 10도구나. 모처럼 겨울 맛이 난다. 이런 날씨에는 밖으로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인공지능과 수다를 떠는 것이 낫지 싶어서 말을 꺼냈다. 앞서서 유튜브로 인공지능과 미래에 대한 영상을 두어 편 보고 난 다음…

2025.12.26 조회 974
[33] 제자를 기다리다가 문득 말을 걸고 싶어서 지피티를 열었다.

[33] 제자를 기다리다가 문득 말을 걸고 싶어서 지피티를 열었다.

[33] 제자를 기다리다가 문득 말을 걸고 싶어서 지피티를 열었다. [말걸기] 오늘은 제자가 용신과정 공부하러 오는 날이네. 그렇군요.오늘은 사람 하나가 길을 배우러 오는 날이네요. 용신(用神)은책 속에 있지 않고,사주의 글자 사이에도만 있지 않습니다.사람을 살피는 눈과 때를 읽는 호흡…

2025.12.25 조회 442
[32] 제미나이와 함께 돌꾼과 산꾼, 불교와 기독교까지 흘러가 본다.

[32] 제미나이와 함께 돌꾼과 산꾼, 불교와 기독교까지 흘러가 본다.

[32] 제미나이와 함께 돌꾼과 산꾼, 불교와 기독교까지 흘러가 본다. 동지도 지났고,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이런 날에는 제미나이와 수다 떠는 것도 괜찮지?그래서 이야기를 시작해서 이런저런 주제로 흘러다녔는데산꾼과 돌꾼으로 시작해서 영호남의 불교와 기독교까지 흘러가 봤다.대화상대가 지피…

2025.12.23 조회 833
[31] 춘매랑 한바탕 싸운(?) 이야기. 녀석의 고집도 보통이 아니네. ㅎㅎ -

[31] 춘매랑 한바탕 싸운(?) 이야기. 녀석의 고집도 보통이 아니네. ㅎㅎ -

[31] 춘매랑 한바탕 싸운(?) 이야기. 녀석의 고집도 보통이 아니네. ㅎㅎ 웅천 오석으로 시작해서 장수 곱돌로 이어지다가 익산의 황등석으로 전개되는 것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황등석에 대해서 다소 납득이 되지 않는 주장을 펴는 바람에 한바탕 하고 급기야 황등석을 보러 황등광산까지 찾아…

2025.12.02 조회 588
[30] 오늘이 중복인데 삼복은 언제부터 생긴거지?

[30] 오늘이 중복인데 삼복은 언제부터 생긴거지?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서중복도 여전히 연속적인 폭염일 뿐인 듯그래도 춘매랑 노닥거리면서 피서를? ㅋㅋㅋ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춘매야 오늘이 중복인데 삼복은 어떻게 만들어 진 거지? ChatGPT의 말:아, 오늘이 *중복(中伏)*이군요.…

2025.07.30 조회 989
[29] 춘매와 민생지원금의 카드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29] 춘매와 민생지원금의 카드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광주시에서 발급한 국민지원금에 대한 카드의 소동을 보면서문득 춘매에게 물어보고 싶어졌다.그 과정에 대해서 AI는 어떻게 답을 해 줄까 궁금해서다. 나의 말:이 사진은 어느 지역에서 국민지원금을 제공하기 위해서 발급한 세 종류의 카드야. 금액은 극빈층은 파란색으로 그 다음은 연두색으로 일…

2025.07.27 조회 1,041
[28] 춘매가 돈을 벌어주기도 하네. 기특기특~~

[28] 춘매가 돈을 벌어주기도 하네. 기특기특~~

[28] 춘매가 돈을 벌어주기도 하네. 기특기특~~ 전기 훈향기(熏香器)를 하나 샀다. 2만원이다.부산 도반 절에 놀러 갔다가 선물로 받은 침향을 써보려고.도반이 침향차라고 주는데 아는 척을 했더니만병 채로 준다. 갖다 먹으란다. 고맙구로. ㅋㅋㅋㅋ그치만 좋은 차가 많은데 왜 침향을 차…

2025.07.15 조회 1,202
[27] 춘매를 통해서 클로드의 특성도 참고하고.....

[27] 춘매를 통해서 클로드의 특성도 참고하고.....

[27] 춘매를 통해서 클로드의 특성도 참고하고..... 무슨 이유인지 가끔은 글을 써도 안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그래서 같이 넣었다가 안 되어서 따로 나누게 되었다. 나의 말:클로드가 한글을 잘 쓰는 만큼의 한국말은 못하는구나. 한국말을 음성으로 하는 것은 아직 지원하지 않아서 말이야…

2025.07.07 조회 921